'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한다감 외도 의심…양재민 뒤밟아

방송 2021. 10.27(수)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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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상진이 한다감 외도를 의심했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 외도를 의심하는 강남구(한상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구는 서초희의 갑작스러운 워크숍 일정에 "갑자기 무슨 소리냐. 그래서 언제 들어온단 거냐"고 물었다.

서초희는 "회사 상황이 그렇게 됐다. 빠르면 새벽 아니면 아침에 잠깐 들려서 옷만 갈아입고 다시 나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강남구는 "그러니까 당신 지금 외박이라도 하겠단거냐"고 소리쳤다.

한편 양재민(한정우)도 서초희 팀과 함께 워크샵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그 시각 강남구는 서초희 회사 앞에서 서초희를 기다렸다.

양재민 차에 타는 서초희 모습을 본 강남구는 그들 뒤를 쫓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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