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프로배구 경기 시투+버스킹 나선다 “초청해주셔서 감사”

가요 2021. 11.29(월)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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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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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송하예가 프로배구 경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송하예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GS칼텍스서울Kixx와 KGC인삼공사’의 프로배구 경기에 승리기원 공연과 경기전 버스킹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날 송하예는 경기 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버스킹을 진행, 2세트 타임에는 신곡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니’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청아한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송하예가 프로배구 경기장으로 무대를 옮겨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배구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송하예는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선수분들 파이팅 하시고, 시투 초청해주신 구단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오지영 선수의 팬이다. 부상 회복하셔서 너무 기쁘고, 항상 밝은 에너지와 미소를 기억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하예의 신곡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니’는 사랑했던 순간을 지나 이별을 마주한 남녀의 복잡한 감정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컨텍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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