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측 "스태프 확진…멤버 전원 음성 판정" [공식]

가요 2021. 11.29(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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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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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일부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선제적으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현장 스태프 1인이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을 비롯한 나머지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몬스타엑스 멤버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9일 미니 10집 '노 리밋(NO LIMIT)'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12월 10일 두 번째 미국 정규 앨범으로 남은 활동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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