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백신 맞고 열 39도→새벽 응급실行 "죽을 만큼 아팠다" [셀럽샷]

스타 2021. 12.08(수)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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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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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MC몽이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후유증을 호소했다.

MC몽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몰카 #연습중" "모더나 맞고 죽을 만큼 아팠다. 새벽 열이 39도 응급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곧 있을 콘서트 연습 중인 MC몽 모습이 담겨 있다. 백신 후유증으로 응급실을 찾아 팬들의 걱정을 샀던 그는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날 그는 "부스터 샷 맞으러 갑니다. 모더나, 점점 미쳐 가는 중"이라고 백신 접종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한편 MC몽은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MC몽 20주년 콘서트: 이제부터 시작이다!'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C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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