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장민호 "가수 활동 도움 될까 8년간 중국어 공부"

예능 2021. 12.08(수)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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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장민호-김갑수
갓파더 장민호-김갑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장민호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KBS2 '갓파더'에서 장민호가 김갑수를 위해 북경요리를 준비했다.

이날 장민호는 김갑수를 위해 호텔에서 북경 오리요리를 준비했다. 이때 장민호는 주방장에 유창한 중국어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갑수는 "못하는 게 없다. 매번 놀란다"고 감탄하며 "중국어는 언제 배운거냐"고 물었다.

장민호는 "예전에 아이돌하고 잘 안됐을 때 발라드 가수를 했었다. 한참 한류가 유행이라 중국 공연을 갔는데 간단한 중국어를 배워서 공연 중에 이야기를 했다. 앞뒤 가수들보다 호응을 크게 해주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20대 가수 갈망이 컸을 때였다. 뭐라도 해봐야겠다 싶어서 7-8년 동안 학원 다니면서 배웠다"고 말했다.

이후 20년 전 수영 강사로 활동했던 장민호는 김갑수를 운동시키기 위해 수영장을 찾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갓파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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