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디아크와 다정한 포즈…럽스타 의혹 [셀럽샷]

스타 2021. 12.11(토) 17:3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이승아-디아크
이승아-디아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다정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고 답했다.

한 팬이 '본인보다 3cm 작은 남자 어떠냐'는 질문에 이승아는 '얘요?'라고 답하며 디아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아와 디아크가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었다. 다정한 두 사람의 포즈에 일각에서는 열애 중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디아크는 올해 나이 18살 나이로 미성년자다. '고등래퍼4'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음주 의혹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최근 소속사 피네이션과는 전속 계약이 종료된 상태다.

이승아는 올해 26세로 지난해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아 SNS]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