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광고→영화로 만들어버리는 분위기 최고 스타 1위

스타 2021. 12.12(일) 14:4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장민호
장민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장민호가 광고를 찍었는데 영화로 만들어버리는 분위기 최고 스타 1위에 올랐다.

익사이팅 디시에서는 지난 12월 5일부터 11일까지 '광고를 찍었는데 영화로 만들어버리는 분위기 최고 스타는?’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장민호는 총 투표수 118,375표 중 59655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이찬원, 3위에는 정동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 민경훈, 그룹 라포엠 유채훈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장민호는 오는 1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