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해병대 전역 소감 "바꿀 수 없는 값진 추억과 배움" [셀럽샷]

스타 2021. 12.15(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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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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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로이킴이 해명대 만기 전역했다.

로이킴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승 예비역 병장 김상우입니다. 오늘부로 만기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해병대에서의 지난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추억들과 배움으로 가득했습니다"라며 "나아갈 힘과 용기를 준 우리 중대 선후임, 동기들께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군생활을 하며 잠깐 이라도 마주쳣던 모두에게 건강을 기원하며, 필승"이라고 전역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은 지난해 6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그는 말년 휴가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방부지침에 따라 부대 복귀없이 전역한다.

한편 '슈퍼스타K' 우승자 로이킴은 지난 2019년 정준영 단톡방 사건에 연루되면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이후 문제의 단톡방 멤버는 아닌 것으로 밝혀져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이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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