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 날씨, 눈 그친 뒤 곳곳에 한파특보…영하 10도 강추위

문화/사회 2022. 02.01(화)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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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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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전국 대부분이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전라서해안에는 오전까지 0.1cm 미만의 눈 날림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내륙.산지 -15도 이하)로 낮아져 춥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도 3~5도 낮아 춥겠다.

아침최저기온은 -14~0도, 낮최고기온은 0~8도가 되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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