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코로나19 후유증 "맛이 안 느껴져" [셀럽샷]

스타 2022. 02.04(금)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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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유나
브레이브걸스 유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브레이브걸스 유나가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일차쯤 짜파게티를 끓였는데 맛이 안 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로 카레도, 생마늘도 맛이 안 느껴졌다. 휴 그래도 8일차다"라고 후유증을 토로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2차 백신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됐다"고 전했다.

유나는 현재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다. 브레이브걸스 나머지 멤버 유정, 은지와 관련 스태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민영은 컨디션 난조로 1월 중순부터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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