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가족은 건드리는 게 아니죠”, 악플러 향해 경고

스타 2022. 02.07(월)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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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김민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민재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민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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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는 김민재에게 “이런 XXX이 넌 XX 한번만 어느 영화에서 나오면 네 가족들 죽어”라며 “넌 배우 아니라 넌 그냥 XXX 쓰레기. ‘열혈사제’ 너 때문에 안 봤어 이런 XXXX 나왔으니까”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이에 김민재는 “가족은 건드리는 게 아니죠”라고 경고했다.

김민재는 배우 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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