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코로나19 격리 해제 "고생해준 아내 감사, 미각·후각 돌아와"

스타 2022. 02.16(수)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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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윤택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윤택이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 해제 된 근황을 전했다.

윤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0시 기준으로 격리 해제 됐다. 방위 해제 이후 가장 반가운 해제다"라고 전했다.

이어 "7일간 짧고도 긴 격리 기간동안 고생 해준 아내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격리가 끝나니까 희한하게도 미각과 후각이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택은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13일 "최초 목 따끔 거림, 이후 기침과 가래. 점차 나아지다가 미각과 후각 상실"이라고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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