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매미소리’ 무대인사 중 ‘장꾸’ 매력…소멸할 듯한 얼굴 [셀럽샷]

스타 2022. 02.19(토)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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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송가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송가인이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송가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인사 이동 중 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관 내부에서 이동 중인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색상의 슈트를 입고 블랙 마스크를 착용한 그는 곧 소멸할 것 같은 얼굴과 부러질 듯한 각선미를 자랑,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영화 ‘매미소리’(감독 이충렬)에 특별 출연했다. 이 영화는 진도를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진도 출신인 송가인은 특별 출연 요청에 “고향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알리는 멋진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매미소리’는 출상 전날 밤 초상집 마당에서 광대들과 상여꾼들이 벌어진 진도 전통 민속놀이인 ‘다시래기’를 중심으로 부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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