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코로나19 완치 판정 "오늘(21일)부터 일상활동 가능"[전문]

스타 2022. 02.21(월)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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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김성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방송인 김성주가 코로나19 격리 해제됐다.

21일 김성주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주가 금일 코로나 격리 해제되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김성주는 지난 15일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치료에 집중하였으며, 가벼운 인후통 증상 외 특별한증세를 보이지않다"며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하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21일부터 일상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 JTBC '뭉쳐야 찬다2', KBS2 '개승자', '우리끼리 작전타임', TV조선 '국민가수 수련원', '국가가 부른다'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장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장군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방송인 김성주가 금일(21일) 코로나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김성주는 지난 15일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치료에 집중하였으며, 가벼운 인후통 증상 외 특별한증세를 보이지않았습니다.

이에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하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21일부터 일상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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