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남편 하하 이어 코로나19 돌파 감염 "격리 생활 다시 시작"

스타 2022. 02.23(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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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하하 아내이자 가수 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끝이구나 했던 격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온 식구를 한 바퀴 돌아 어제부로 나도 확진 판정을 받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아픈 가족들 다 돌보고 마지막 환자가 되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라며 "송이랑 외할머니가 먼저 확진되고 저랑 드림.소울이가 다녀왔는데 소울이와 함께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아이들은 짧고 가벼운 감기 증상정도로 지나갔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말라"며 "빨리 회복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것"이라 덧붙였다.

끝으로 "어제 취소된 정오의 희망곡 생방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하고 제작진분들께도 죄송하다"며 "마녀체력농구부 의 위치스 멤버들, 제작진들께도 죄송하다. 모두들 조심하고 또 조심하시길"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별,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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