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증상도 없이 이렇게 쉬어도 되나" [셀럽샷]

스타 2022. 02.24(목)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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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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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알렸다.

송은이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는 제보에 안부 글 올립니다. 저는 괜찮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증상도 없이 이렇게 쉬어도 되나 싶은 정도 입니다. 사무실 막내 매니저님이 든든하게 식사도 챙겨서 집앞에 놔두고 가셨어요. 잘 지나 보내고 컴백 할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송은이 소속사는 미디어랩시소는 "송은이가 전날 진행한 PCR 검사에서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기간 동안 스케줄은 중단한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코로나19 3차 백신까지 맞은 상태였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이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Joy '국민영수증',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3', JTBC '마녀체력 농구부', 채널 iHQ '결혼은 미친 짓이야'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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