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식구" 김원중♥곽지영 부부, 결혼 4년만 임신 소식

스타 2022. 02.25(금)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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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곽지영
김원중-곽지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델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원중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네번째식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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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김원중은 다스 베이더 가면을 쓰고 "아임 유어 파더(I'm Your Father)"이라고 말했고, 영상을 찍어주던 곽지영은 자신의 배를 어루만졌다. 이어 초음파 사진과 감격한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나영, 김윤주, 도상우, 강승현 등이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원중, 곽지영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김원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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