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in 캐릭터]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파티룩-정장까지 '성숙한 비주얼'

트렌드 2022. 02.26(토)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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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이세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의 다채로운 미모 변천사가 화제다.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 속 박단단(이세희)의 미모 변천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단단은 평범한 긴 생머리는 물론 액세서리까지 착용하지 않은 수수한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사진 속에서 파티룩 그리고 정장 스타일을 소화하며 성숙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극 초반 박단단은 이영국(지현우 분)의 가정교사로 입주하기 전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상황.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기초 메이크업만 한 모습으로 20대 특유의 풋풋함과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박단단은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갔다. '신사와 아가씨' 16회에서 이세련(윤진이)의 결혼식에 참석한 그는 하얀색 정장을 입고 한층 어른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또한 '신사와 아가씨' 23회와 24회 이영국의 상상 속에선 하얀색 드레스와 함께 웨이브 있는 헤어스타일로 스타일 변신에 성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희는 '신사와 아가씨' 박단단을 연기하며 물오른 미모는 물론, 폭넓은 감정연기까지 선사하며 주목받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다방면에서 매회 '리즈'를 경신하고 있는 이세희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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