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층간소음 고충 토로 "매주 술파티, 정신적 스트레스 치솟아"

스타 2022. 03.04(금)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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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이수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이수민이 층간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4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요일마다 술 파티 벌이는 윗집 소음에 스트레스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치솟는다"고 말했다.

이어 "매주 목요일마다 소리지르고 떠들고 쿵쾅거리고 미치겠다"며 "1년동안 술파티가 벌어지는 날엔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소리에 민감해서 언성 높이고 소리 지르는 거 정말 싫어하고 민감한 나는 스트레스로 고통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미워도 좋아'로 데뷔, '음악의 신' '막돼먹은 영애씨'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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