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안현모 부부, 산불 피해 이웃 위해 1천만원 기부

스타 2022. 03.08(화)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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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라이머 안현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라이머, 안현모 부부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을 비롯한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라이머는 8일 자신의 SNS에 "이틀 전에 조용히 동참했지만 더 많은 분들의 힘이 모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뒤늦게 인증한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증서를 공개했다.

기부 증서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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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는 이어 "어서 빨리 모든 것이 회복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라이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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