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투표 손등 인증샷 사과 "죄송하다"

스타 2022. 03.10(목)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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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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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투표 인증샷과 관련해 사과했다.

김세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도 하고 아침도 먹고 기분도 좋고 모두 모두 잊지 말고 투표합시다"라는 투표 독려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세정은 손등에 찍은 도장 인증샷도 공개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도장을 신치에 찍는 인증샷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는 내용을 알렸다.

이에 김세정은 "몰랐다. 죄송하다. 여러분 손등에 도장 찍는 행위가 지금 방역 관련하여 국가에서 삼가해 달라고 한다. 뒤늦게라도 알게 된 이상 부리나케 올려본다"라며 사과의 말을 덧붙여 수정했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신하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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