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이세희 "연기 매력? 다른 사람 될 수 있어…서현진 찐팬"

인터뷰 2022. 04.08(금)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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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이세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세희가 연기의 매력에 대해 전했다.

이세희는 최근 서울 광진구의 가족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수 나윤권의 '364일의 꿈'으로 데뷔한 이세희는 영화 '봄날의 너구리를 좋아하세요?'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연기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하고 싶어서 하게 됐다. 경제적인 것들이 좋지 않았지만 그것보다 가치를 꿈에 뒀던 거 같다. '하고 싶은 거 하자'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화장실 간다고 말을 못할 정도로 소심했던 사람이다. 26살 늦은 나이에 시작하게 됐는데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컸다"며 "좋아하는 배우는 서현진 선배님이다. 나오는 드라마를 다섯번 이상 봤다. 연기를 잘하셔서 어떤 역할이든 다르게 소화하는 능력이 너무 멋있라. 보고 있으면 즐겁다"고 말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 마지막회는 36.8%를 기록하며 지난달 27일 막을 내렸다. 현재 이세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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