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사생활 논란 이후 2년 만에 근황 공개 [셀럽샷]

스타 2022. 04.12(화)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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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장문복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2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장문복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장문복은 화사한 파스텔 컬러 의상을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여전한 장발머리가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020년 장문복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문복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A씨가 장문복과 교제 전 성관계를 요구받았으며 교제 이후에도 금전 요구까지 받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장문복은 자신의 SNS에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한편 장문복은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문복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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