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NS 사칭 계정 주의 당부 "주의하세요"

스타 2022. 04.13(수)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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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전현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사칭 SNS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전현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이름 옆에 파란색 표시가 있어야 전현무 계정입니다. 사칭 계정 주의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나저나 오늘 밤 9시 톡파원25시 곧이어 10시 반 라디오스타 #전현무 #팔로워수가45만은돼야전현무지 #득달같이방송홍보를해야전현무지 #톡파원25시 #라디오스타 #사칭극혐"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JTBC '톡파원 25시'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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