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강동원과 훈훈한 투샷 "거창 형"[셀럽샷]

스타 2022. 04.13(수)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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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뷔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배우 강동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3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창 동생, 거창 형"이라는 글과 함께 강동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강동원은 다정하게 뷔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어,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짐작케 했다.

현재 두 사람은 미국에 체류 중이다. 이들은 태양의 서커스단 주체 쇼 '마이클 잭슨 원'(Michael Jackson ONE Theatre) 공연을 함께 관람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 사람 사이에는 경남 거창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뷔는 거창 출신이고, 강동원은 거창 출신은 아니지만 거창고등학교를 나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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