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신스틸러] 르세라핌 김채원→사쿠라, ‘시크·화사·우아·강렬’ 스타일링

스타일링 2022. 04.14(목)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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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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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르세라핌 멤버들이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멤버 카즈하는 블랙 스쿠버 저지 탑의 익스플로디드 러플 스커트를 앤티크 실버 브레이슬릿과 함께 착장해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김채원은 바비 핑크 폴리 파유 소재의 익스플로디드 드레이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코르셋 드레스를 앤티크 실버 브레이슬릿과 함께 착용해 화사한 무드를 연출했다.

홍은채는 블랙 코튼 소재의 중앙의 지퍼 디테일이 특징인 패러슈트 스커트 드레스, 김가람은 블랙 오프숄더 니트 드레스를 레더 더블 벨트, 몰튼 네크리스와 함께 입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사쿠라는 코랄 폴리 파유 소재의 오픈 넥라인과 중앙의 지퍼 디테일이 특징인 플리츠 스커트 드레스를 파베 스컬 더블 벨트와 함께, 허윤진은 블랙 레더 소재로 등 부분은 코쿤 형태의 크롭 기장 애비에이터 재킷, 아이보리 파리 망사 소재의 비대칭 티어드 스커트를 앤틱 실버 스택링을 함께 착용해 강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르세라핌 멤버가 착용한 의상, 액세서리는 모두 알렉산더 맥퀸의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렉산더 맥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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