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 목란 서울 지점 폐업설 해명 “오해 없길”

스타 2022. 04.18(월)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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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이연복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이연복 셰프가 운영 중인 중식당 목란 서울 지점 폐업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연복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서울 목란이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많은 지인들의 문의가 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연희동 근처에 가게 하나 매입해서 내 가게를 하는 게 꿈이자 희망을 이야기 한 것”이라며 “바로 문 닫는다는 기사가 올라와서 오해 없기를 바라며 글 올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연복이 목란 부산 지점 폐업에 이어 서울 지점까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폐업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연복은 목란 부산 지점 폐업 소식을 전한 바. 이연복은 “부산 목란은 인력난으로 종료 하는 것이고, 서울 목란은 적자였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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