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결사곡3' 부배 "상의 탈의신 부담? 매일 운동+식단 관리"

인터뷰 2022. 05.02(월)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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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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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부배가 서동마 역을 위해 하루도 빠짐 없이 자기관리를 철저히 했다고 밝혔다.

부배는 최근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셀럽미디어와 만나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이하 '결사곡3') 종영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1일 종영한 '결사곡3' (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오상원, 최영수)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극 중 부배는 굳건히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직진남 서동마 역을 연기했다. 그는 능력 있는 재벌 2세라는 캐릭터에 맞게 각양각색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몸에 감기는 실크 소재의 홈웨어를 통해 ‘서동마 스타일’을 구축하고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타고난 귀공자의 무드를 뽐냈다.

이날 부배는 "의상에 신경을 정말 많이 썼다. 스타일리스트와 모든 신마다 의상에 대해 하나하나 상의를 해서 들어갔다. 대충 들어가는 신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에서 상의 탈의 신이 많았던 부분에 대해선 "하루도 안 빼고 운동을 했다.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한다"며 "자신과의 약속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운동을 한다. 새벽촬영이 있어도 운동을 하고 촬영을 했다. 동시에 식단관리를 하면서 몸매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케치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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