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별똥별' 이정신 "좋은 선후배들과 촬영, 운 좋았다"

인터뷰 2022. 06.14(화) 09:1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이정신
이정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신이 '별똥별'을 함께한 배우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신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셀럽미디어와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별똥별'은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이정신은 극 중 스타포스엔터 고문 변호사 도수혁 역을 맡았다.

이정신은 '별똥별'을 마치며 "'별똥별'은 작년 9월부터 촬영했다. 사전 제작 드라마는 처음이다. 아무 탈 없이 끝난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좋은 선후배들, 감독님과 촬영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촬영할 수 있었다. 그 에너지가 시청자분들에게 전해질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정신은 "'별똥별' 배우들과 자주 보기도 하고 여전히 잘 지내고 있다. 단톡방도 활발하고, 본방 사수를 할 때 자주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작품을 하면서 많이 가까워지기가 어려운데, '별똥별'을 통해서 만난 배우들은 앞으로도 쭉 보게 될 것 같다. 운이 좋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정신은 '별똥별'을 마친 뒤 씨엔블루 앨범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