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박소진 "'별똥별' 출연 이후 홍보팀에게 애정표현多, 감사해"

인터뷰 2022. 06.14(화)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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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박소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소진이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소진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필운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별똥별'은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극 중 박소진은 연예부 기자이자 엔터테인먼트 홍보팀 오한별(이성경)의 절친 조기쁨 역을 맡았다.

이날 박소진은 연예계의 이야기를 다룬 '별똥별'을 촬영하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회사 식구들의 노고를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박소진은 "자주 함께 다니는 매니저님들의 고충을 알고 있었지만, 홍보팀까지는 잘 헤아라지 못했던 것 같다. 고마운 마음이 크다. 어떤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보도자료 하나도 애정을 다해서 쓰시더라. 이제 기사 하나를 보더라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드라마를 하고 나서 홍보팀에게 애정 표현을 많이 하게 됐다. 좋은 콘텐츠를 올려주면 다른 사람에게 공유를 하기도 하고(웃음). '별똥별' 촬영 이후 많이 달라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진은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 네 번째 단막극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눈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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