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이 운영하는 다이빙 풀장 오픈…아시아 최대수심 36m

문화/사회 2022. 06.29(수)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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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김병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운영에 참여한 다이빙 풀장이 오픈했다.

지난 28일 아시아 최대수심 36m 다이빙풀장이 용인에 오픈했다.

'정글의 법칙' 개그맨 김병만이 직접 투자와 운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김병만은 딥스테이션의 부대표 COO(최고운영책임자)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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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션은 최대 36m의 수심을 비롯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포토존, 맑은 수질 공급을 통한 완벽한 시야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문 코치부터 안전한 장비들까지 실내 스카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프리+스카이 다이빙 입문체험 과정으로 프리다이빙과 스카이다이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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