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신스틸러] '비밀의 집' 이영은, 복수 시작과 함께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

트렌드 2022. 07.19(화)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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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이영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비밀의 집' 속 이영은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 연출 이민수)에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백주홍 역으로 평일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이영은이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극 초반 발랄하고 긍정적인 주홍의 성격에 맞게 화사하고 편안하며 수수한 종류의 패션을 선보였던 이영은. 헤어스타일도 깔끔한 포니테일을 고수하며 캐주얼한 느낌을 주로 선보였다. 그러나 최근 아빠의 죽음으로 복수를 위해 남태형(정헌 분)과 결혼 후 남가네 입성하며 그동안 선보였던 스타일에도 변화를 주었다.

우선 트레이드 마크였던 묶음머리도 내추럴한 생머리로 변화를 주고 세련되며 여성미를 강조한 옷들로 전체적인 의상들에 차이를 뒀다. 이전과 달라진 주홍이의 상황과 마음가짐에 따라 분위기를 바꿔주며 극에 더 몰입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낸 것.

이처럼 캐릭터 심경 변화에 따라 다채로운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높이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영은이 또 어떤 변화를 꾀할지 앞으로 이어질 활약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비밀의 집'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비밀의 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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