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출신 지호, 피앤드스튜디오 전속계약→공지호로 배우 활동 시작 [공식]

방송 2022. 08.10(수) 10:23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공지호
공지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배우로서 새 출발한다.

10일 피앤드스튜디오는 “전 오마이걸 멤버 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호는 공지호라는 새 활동명과 함께 배우로서 새 도약을 시작할 것이다. 공지호가 배우로서의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공지호는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공지호는 가수 활동을 통해 쌓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피앤드스튜디오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공지호의 새로운 프로필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필 컷 속 공지호는 내추럴한 의상과 메이크업에도 불구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느낌은 물론 청순함과 신비로운 매력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흑백사진을 이렇게 빛나게 만드는 공지호가 향후 배우로서 어떤 활약과 존재감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앤드스튜디오]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