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오늘(11일) 소집해제…♥조이 ‘꽃신’ 신나

가요 2022. 08.11(목)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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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크러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크러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다.

크러쉬는 11일 서울 용산 인근 공공기관에서 소집해제한다. 그는 2020년 11월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약 1년 9개월 동안 대체복무를 해왔다.

크러쉬는 휴식기 없이 곧바로 활동에 나선다. 첫 무대는 오는 28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2 리스펙 페스티벌’이다.

크러쉬의 소집해제 소식이 전해지면서 조이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5월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크러쉬는 지난 2012년 데뷔했으며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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