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9월 3일 첫 국내 대면 팬미팅 개최…역대급 구성 예고

가요 2022. 08.12(금)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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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팬미팅
차은우 팬미팅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차은우가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소속사 판티지오는 차은우가 오는 9월 3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차에 걸쳐 The-K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개인 팬미팅 투어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2022 Just One 10 Minute 'Starry Carava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차은우가 데뷔 후 처음 국내 팬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팬미팅으로 이를 기다려 온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차은우는 다양한 코너와 알찬 무대 구성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Just One 10 Minute'은 '10분 안에 빠져드는 것처럼 차은우의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라는 의미를 담은 차은우의 브랜드 팬미팅이다. 지난 2019년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펼쳐졌고, 지난해 6월에는 온라인 팬미팅으로 전 세계 150여 개국 팬들을 만났다. '스태리 카라반'이라는 부제가 함께하는 올해 팬미팅 투어는 지난달 인도네시아에서 시작돼 태국과 필리핀 공연을 성료 했고, 일본과 한국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음원으로만 선보였던 솔로곡, OST곡 무대부터 그간의 필모그래피 및 킬링 파트를 모아보는 재미있는 코너들로 꽉 찬 팬미팅을 만들어왔다. 때문에 국내 팬미팅의 구성에도 큰 기대가 모인다.

차은우는 올해 상반기 동안 앨범, 드라마, 광고 등 다방면에서 만능으로 활약했다. 아스트로의 정규 3집 '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Drive to the Starry Road)'와 타이틀곡 '캔디 슈가 팝(Candy Sugar Pop)'은 물론, 솔로로 발매한 OST '포커스 온 미(Focus on me)'로도 국내외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했고, 힙한 구마사제 요한 역으로 분하는 차기작 '아일랜드'의 촬영을 마쳤다. 또한, 광고계와 패션계에서도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의 시작과 동시에 아시아 개인 팬미팅 투어를 활발하게 진행 중인 차은우가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차은우의 서울 팬미팅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는 16일 팬클럽 대상 선예매, 19일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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