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소속사 "팬미팅 티겟 부정 거래, 강제 취소" [공식]

방송 2022. 08.13(토)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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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박은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박은빈이 첫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부정 티켓 거래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의 티켓이 개인 SNS와 타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빈 배우의 첫 팬미팅을 많은 분들이 기다려오신 것을 알고 있기에 은빈 배우 팬분들께서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개인 간의 직거래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따.

소속사는 "부정 방법의 예매 건에 대해 사전 통보없이 강제 취소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드시 공식 예매처에서만 예매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빈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은 만난다. '은빈노트 : 빈(斌)칸'은 오는 9월 3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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