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127 도영, 정규 4집 앨범 누락…빠른 시일 내 다시 제작"

가요 2022. 09.16(금)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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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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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그룹 NCT 127의 정규 4집을 제작 과정 중 발생한 불량 앨범에 대해 사과했다.

SM 측은 16일 NCT 127 공식 SNS에 "NCT 127 정규 4집 디지팩 버전 내 멤버 도영의 이미지 누락을 확인했다. 앨범 재킷 디자인 과정에서 꼼꼼하게 검수하지 못해 발생한 실수로 상심하신 팬분들과 멤버 도영을 포함한 NCT 127 멤버들에게 먼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지 누락을 확인 후 금일 발매된 앨범 이미지 교체 방법을 찾아봤으나 각 판매처 및 구매자 분들에게 이미 배송이 진행되고 있어 회수가 어려운 상황인 것을 확인했다"라며 "누락이 발생한 디지팩 버전을 받은 구매자분들께는 북클릿을 빠른 시일 내 다시 제작해 발송해드릴 예정"이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세부사항은 정리되는 대로 별도로 공지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NCT 127은 오늘(16일) 오후 1시 정규 4집 앨범 '질주 (2 Baddies)'를 발매하고 1년 만에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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