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절친' 이찬원 응원 속 팬미팅 성료 "20일 입대"

스타 2022. 09.19(월) 15:37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황윤성
황윤성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황윤성이 입대 전 마지막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쳤다.

황윤성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욱 뜻깊고 감사한 팬미팅이었다. 먼걸음 와주신 우리 황지니 여러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더셀럽 포토

이어 "또 함께 해준 로미오 멤버들 찬원이, 중연이 형, 혜연 누나, 명섭이, 화환 보내주신 수찬이 형, '더 트롯쇼' 제작진분들, '편스토랑' 제작진분들 또 뒤에서 힘써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 밴드 형, 누나들께 모두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황윤성은 이번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9월 20일 입대하게 됐다. 몸 건강히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윤성은 이날 팬미팅 '윤짱과 황지니의 첫번째 팬미팅 '가야 한다면''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윤성 SNS]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