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안방서도 즐긴다…위버스 생중계

가요 2022. 09.20(화) 16:29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가 실시간 영상 라이브 기능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오는 10월 15일 오후 6시(한국 시간 기준)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될 방탄소년단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in BUSAN’을 글로벌 생중계한다.

위버스는 이번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의 공식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 집결하여 보여줄 예정이다. 그 동안 위버스 입점 아티스트 공연 및 콘텐츠 중계 등을 통해 고도화시켜 온 대규모 트래픽 처리 역량과 스트리밍 기술력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연 중계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스트리밍 서비스 또한 소홀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위버스는 지난 7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글로벌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서도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무대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220개 국가/지역에 생중계하였고 합계 조회수 1,628만회에 달하는 대규모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스트리밍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대규모 트래픽 처리 역량 및 스트리밍 기술력, 노하우 기반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 구축

위버스는 해외 송출용 네트워크를 구성해 글로벌 전역에 공연 영상을 안정적으로 송출하도록 준비했을 뿐 아니라, 네트워크 설정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최적의 화질 및 음향이 송출될 수 있도록 했다.

콘서트 중계 중 하나의 기능이나 영역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전반적인 라이브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송출 네트워크를 이중화 하고, 이용자의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화질이 선택되게 하여 전세계 어디서나 최적화된 품질로 영상 관람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특히, 단 시간 내 급격히 트래픽이 증가하는 공연 스트리밍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공연 중계 시 필요한 가용 트래픽만큼 용량을 증설하고, 트래픽 용량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경우 실시간 증설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공연 생중계 도중 오류가 발생할 경우 공연 송출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대체 시스템이 빠르게 작동할 수 있는 자동 복구 시스템을 마련하고, 특정 영역에서 발생한 문제가 다른 영역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문제 영역만을 제한하는 장애 고립화 기능을 구축해 스트리밍 안전성을 강화했다.

◆편리한 시청 환경을 위한 8개 언어 실시간 자막, TV앱 등 다양한 옵션 제공

또한 위버스는 위버스 앱뿐만 아니라, PC웹과 스마트 TV에 탑재된 위버스 TV앱을 통해서도 중계를 지원하는 등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시청 옵션을 제공한다. 여기에, 공식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 전세계 팬들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번역 지원 언어를 기존 한/영/중/일 4개 언어에서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로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간 보다 늦게 접속한 팬들도 라이브 영상 재생바를 옮겨 처음부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라이브 타임 머신 기능을 제공하고, 실시간 채팅 기능 지원으로 공연을 감상하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소통 가능하도록 했다.

위버스 라이브를 통한 ‘BTS in BUSAN’ 콘서트의 라이브 스트리밍은 본 공연 시간대에 위버스 모바일 앱 또는 PC 웹사이트에서 접속하여, 방탄소년단 커뮤니티 내 '라이브(LIVE)' 탭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위버스는 본 공연을 위버스 라이브로 시청하는 팬들에게 위버스샵 엠블럼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방탄소년단의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총 망라한 위버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4주 간 선보이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버스]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