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측, 故장자연 소속사 전대표 위증 재판 불출석 “사유서 제출”[공식]

방송 2022. 09.27(화)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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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이미숙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미숙이 고 장자연 관련 재판 증인으로 채택된 재판에 불출석한다.

오는 28일 진행되는 장자연 전 소속사 김 모 대표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된 이미숙이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에 불출석 사유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셀럽미디어에 "드라마 촬영 때문에 출석할 수 없어서 불출석 사유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의 생활이 있어서 충분히 불출석 사유가 됐다. 향후 법원에서 요청이 온다면 출석을 할 수도 있고 그때 상황을 봐야할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故장자연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김 대표는 2008년 장자연을 술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 등과 관련해 허위증언한 혐의를 받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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