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이현주 아나운서, 11월 2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

방송 2022. 09.28(수)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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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아나운서
이현주 아나운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KBS 아나운서 이현주가 결혼한다.

28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현주 아나운서는 11월 4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 친적,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2세 연하 변호사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여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아나운서는 "처음 봤을 때부터 저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고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현주는 입사 4년 만에 'KBS 뉴스9' 앵커를 맡았다. 이후 'VJ 특공대', '영화가 좋다', '연중 라이브'에 출연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현재 '열린 음악회'를 진행을 맡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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