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양병열, 행복한 신혼생활…김시우 "이제 아빠"

방송 2022. 09.28(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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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내 인생
으라차차 내 인생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남상지, 양병열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왔다.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서는 부부가 된 서동희(남상지), 강차열(양병열)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힘찬(김시우)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강차열을 "아저씨 여행 잘 다녀오셨냐"고 반겼고 서명숙(김희정)은 "힘찬이는 언제까지 아저씨라고 부를거냐. 이제 힘찬이 아빠다"고 말했다.

이에 강차열은 "전 괜찮다. 힘찬아 아저씬 괜찮으니까 천천히 해도된다"며 웃어 보였다. 이후 서힘찬은 강차열에 아빠라 부르며 "아저씨는 이제 힘찬이 아빠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시각 뇌종양 수술을 받은 백승주(차민지)는 담당 의사로부터 수술 경과가 좋다는 말을 듣고 귀가했다. 강성욱(이시강)은 백승주를 위한 면역력 높이는 버섯을 집으로 보냈다.

이를 본 방혜란(조미령)이 "고맙긴 한데 사람 욕심이라는 게 다시 너랑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자 백승주는 "그러지 마라. 성욱씨도 나도 그런맘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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