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 딸 출산…양병열과 꽉 막힌 ‘해피엔딩’

방송 2022. 09.30(금)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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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내 인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남상지, 양병열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행복이 찾아온 서동희(남상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을 자던 중 진통이 온 서동희는 강차열(양병열)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이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온 서명숙(김희정)은 강인규(선우재덕)에게 “강서방은 같이 안 왔냐”라고 물었다.

강인규가 “새 애기 옆에 있겠다고 같이 들어갔다”라고 하자 김정호(이한위)는 “분만실에?”라며 깜짝 놀랐다.

서동희는 무사히 딸을 출산했다. 그는 “차열 씨가 옆에 있어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 고맙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서동희, 강차열은 서힘찬(김시우)과 함께 나들이를 갔다. ‘가족’이 된 이들은 함박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앞날을 그려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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