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코로나19 음성 판정…"모든 활동 정상적으로 가능"

가요 2022. 10.01(토)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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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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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이유의 코로나19 검사 결과에 대해 안내드린다. 아이유는 해외 입국 이후 밀접 접촉자임을 인지해 PCR검사를 받았으며,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아이유는 금일(1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30일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으나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지난 30일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으나, 불참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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