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NCT 127, 10월 첫째 주 1위 주인공 "시즈니들 감사"

가요 2022. 10.01(토)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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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 아이브, NCT127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10월 첫째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1위 후보에는 블랙핑크 'Shut Down', 아이브 'After Like', NCT 127 '질주'(2 Baddies)가 올랐다.

이가운데 음원, 음반, 사전투표, 생방송 투표 등을 합산한 최종 결과 NCT 127이 1위를 차지했다.

NCT127 도영은 "정말 감사드린단 말씀드리고 싶다. 현장에 계신 시즈니들이 저희보다 소리쳐줘서 감사드린단 말씀드리고 싶고 투표해주시느라 고맙다. 행복만 가득한 활동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우는 "멤버들이랑 고생하면서 멋진 무대꾸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시즈니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회사 식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했단 말 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오늘 '음악중심'에는 시우민, NCT 127, 김영철, CRAVITY, 미래소년, NMIXX, LIMELIGHT(라임라잇), K4, 권민제, 마카마카, 롤링쿼츠, 트라이비(TRI.BE), 라필루스, mimiirose, 나영, 예빈나다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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