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집’ 최정원, 갱년기 증후근+뇌졸중 후유증 극복 비법은?

방송 2022. 10.03(월)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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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정원이 건강 비법과 독특한 테마 하우스를 공개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건강한 집’에서는 최정원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한다.

데뷔 42년 차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정원은 “건강 위기가 있었다”라며 “40대에 접어들며 자궁내막증이 생겨 자궁과 난소를 적출하는 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조기 갱년기를 겪으며 안면홍조와 불면증, 오한 등으로 고생했고, 심지어 혈압, 혈당까지 상승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그의 어머니 역시 “갱년기 이후 혈압이 상승하면서 합병증으로 뇌출혈이 발생했다”라며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두 사람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쓴 덕분에 현재는 건강 위기를 극복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갱년기 증후군과 뇌졸중 후유증을 극복한 최정원 모녀의 건강 관리 비법은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최정원의 공간별 테마 하우스가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최정원은 “해외여행을 하던 즐거운 추억을 집에 담고 싶어 ‘해외 도시 테마’로 방을 인테리어 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다양한 나라의 도시들이 숨어 있는 그의 집을 본 전문가는 “가보고 싶은 집”이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풍수 전문가도 인정한 독특한 최정원의 하우스와 건강 운을 높여줄 방위 별 풍수 인테리어까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건강한 집’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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