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남우현, 14년 만에 울림 떠난다 "매니지먼트 계약 종료" [전문]

가요 2022. 10.07(금)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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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남우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현 소속사를 떠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난 14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님이 오늘(7일)을 기점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남우현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남우현님에게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남우현은 지난 2010년 인피니트 미니 1집 'First Invasion'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미니 1집 'Write..'를 발매, 솔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천 번째 남자', '하이스쿨: 러브온', 뮤지컬 '그날들', '바넘 : 위대한 쇼맨', '잭 더 리퍼' 등에도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4년간 함께해 온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님이 오늘(7일)을 기점으로 당사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당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남우현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며,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드릴 남우현님에게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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