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허니제이, 11월 4일 웨딩마치 “인생 2막 연다” [전문]

가요 2022. 10.14(금)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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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허니제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겸 방송인 허니제이가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모어비전은 14일 “허니제이가 오는 11월 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라며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한다”라고 알렸다.

이어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 및 결혼 소식을 밝힌 바 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댄스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MBC ‘나혼자산다’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어비전입니다.

허니제이가 오는 11월 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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