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아르헨티나서 귀국→입영연기 취소 가닥

가요 2022. 10.26(수)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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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아르헨티나 공연을 마치고 입영 연기를 취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히고 있다.

진은 28일(현지시각) 콜드플레이 월드투어 'MUSIC of the SPHERES'의 아르헨티나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콜드플레이와 함께 'The Astronaut' 무대를 선보인다.

이후 아르헨티나에서 돌아오는대로 진은 입영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활동 등을 정리할 전망이다.

앞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지난 17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진(본명 김석진)은 2022년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1992년생인 진은 올해 만 30세로, 지난 2020년 병역법에 따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다.

한편 진은 오는 28일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을 발매한다. 오는 30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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