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오늘(27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가요 2022. 10.27(목) 09:3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라비
라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라비가 오늘(27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라비는 27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라비는 건강상의 이유로 현역 입대가 아닌 대체복무에 나선다.

라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상의 이유로 10월 27일 사회복무를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라며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라비는 지난해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당시 그는 “2년 전 몸과 마음과 정신이 아프다는 걸 알게 됐다. 공황 같은 것도 되게 심했고, 숨도 불안정하게 쉬던 날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라비는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데뷔했다. ‘사슬’ ‘도원경’ 등 곡으로 사랑받았다. 솔로 가수이자 연예기획사 그루블린, 더라이브 CEO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기사제보 news@fashionmk.co.kr